성균관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구축한 대학 내 슈퍼컴퓨팅 센터를 Backend.AI로 운영하는 방법
성균관대학교가 학내 보유 인프라 자원을 통합해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성균관대학교는 학내 슈퍼컴퓨팅 센터 운영을 통해 인프라 중복 투자를 막고,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자원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캠퍼스 연구 역량을 향상시켰습니다.”
— 슈퍼컴퓨팅센터 최형기 센터장
Backend.AI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규모의 인프라도 모두 관리 가능하도록 만들어 보세요.
성균관대는 대규모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슈퍼컴퓨팅 센터를 구축했고, 이를 위해 40개 이상의 NVIDIA A100을 포함한 다수의 AI 가속기, 노드당 다수의 CPU 코어를 탑재한 고밀도 컴퓨트 노드, 약 2,000테라바이트의 스토리지 용량을 갖춘 인프라를 도입하였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Backend.AI를 AI 인프라 운영 시스템으로 도입하여 HPC 인프라 관리와 운영을 간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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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end.AI는 자체 개발한 오케스트레이션 및 작업 스케줄러를 기반으로 하는 벤더 중립적 가속 워크로드 호스팅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에어갭) 클러스터 위에서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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